TB 공식몰에 들어온 주문을 승인된 모든 TB 대리점에 똑같이 배정합니다.
가져간 재고는 팔리고, 매출은 매달 쌓입니다.
공식몰 주문을 지역과 상관없이 모든 대리점에 주문 금액 기준으로 똑같이 나눕니다. 늦게 들어와도 공평하게 받습니다.
어느 대리점이 얼마를 받았는지 배정 현황판에서 누구나 확인합니다. 숨기는 것이 없습니다.
1개·20개·100개 단위로 공급가가 내려갑니다. 많이 매입한 대리점이 이윤도 그만큼 더 많아집니다.
공식몰 주문이 들어오면 차례가 된 대리점에 알림이 갑니다. (카톡 메시지)
대리점은 보유한 TB 재고로 포장해 택배를 보내고 운송장을 입력합니다. 재고가 없으면 본사 직송을 요청하고 그만큼 추가 발주합니다.
소비자가 낸 상품값과 택배비를 본사가 매달 정산해 드립니다.
팔린 만큼 본사에서 TB 제품을 다시 받아 갑니다. 당월 1일부터 말일까지 받은 물건값은 다음 달 10일 결제.
제주·섬 주문도 똑같이 배정되며, 소비자가 내는 추가 택배비 3,000원은 대리점 정산에 그대로 포함됩니다.
자세한 조건은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고 동의하신 뒤 신청됩니다. 본사 확인 후 승인되면 바로 주문 배정이 시작됩니다.